이전 포스팅에선 맥랜 프로그램을 이용한 구버전 맥os9.2와 구버전 윈도우XP의 자원공유를 포스팅 해봤다. 그런데 운영체제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맥과 IBM 모두 신버전의 운영체제들이 나와 좋아짐과 동시에 호환성에서도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둘 다 신버전to신버전 일 때, MAC OSX10버전부터는 윈도우10과의 경우 SMB(쌈바)로 아이피만 연결해서 사용한다면 공유에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 실정은 그렇지 못한게, 대부분이 IBM은 하드사양이 듀얼, 쿼드, i5, i7 등 좋은 것을 사용하면서, MAC은 구식 G4 정도를 사용한다. 걍 대충 10~20년전 팬티엄급 쓰고 있다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물론 개발자들에게 전혀 다른 운영체제들의 신버전끼리만 호환시키는 것도 상당히 큰 숙제인데, 한 두 개도 아니고 여러 가지 종류의 구버전들과 신버전의 호환성까지 요구한다면, 너무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시장 상황도 고려를 해야 할 것이다. 보통 IBM에 장착된 신버전 윈도우의 경우 요즘은 OEM(윈도우내장형) 방식으로 PC에 저렴한 값에 내장되어 나오더라도, 별도로 운영체제를 구매하려 마음만 먹으면, 업무용은 20만원 가량이면 유통이 되고, 가정용은 10만원 가량에 유통이 되고 있으며, 컴퓨터 부품도 거래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어, 개인이 얼마든지 구하기 쉬운 편이지만, 맥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 그나마 램처럼 호환성 부품은 괜찮지만, 일부 부품은 개인이 구하기도 쉽지 않고, 서비스센터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많이 편리해서 컴퓨터 모르는 사람도 할 수 있게 기능이 좋아 졌다고는 해도, 값이 너무 비싸서 굳이 비싼 돈 주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없을 뿐더러, 운영체제를 별매로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고, 운 좋게 중고 맥PC를 얻어야 내장부품을 겨우 구할 수 있을 정도다.
그래서 최초엔 맥PC가 디자인을 타겟으로 하고 나왔지만, 오늘날 디자인 편집의 현실은 IBM쪽으로 가고 있는 실정이다.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는 일반인도 많고, PC가 디자인을 소화시키고도 남을 만큼 많이 성능이 좋아지고, 수치도 정확해졌다. 그래도 아직은 기존에 시스템 구축이 맥이라 색보정이란 과제도 남아 있다고 하겠다.
여기까지 부연이고 본격적으로 맥과 윈도우의 자원공유 2번째 FTP연결로 들어가겠다.
이번에는 MACos9.2와 윈도우 7의 자원공유에 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여기저기 자료를 취합해서 만든 것이라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일단, 이 두 개의 운영체제를 공유 시킬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중간에 WINDOWS XP 를 둬서 중간매체로 이용하는 방법
둘째, FTP 서버를 두고 이를 이용해서 실시간 접속으로 자료를 업로드와 다운로드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IBM=서버(FTP) / MAC=클라이언트(Transmit)로 동작한다.
MACos9.2 to WINDOWS 10
- 필요한 프로그램 : ALFTP533.exe /
Transmit_.sit
IBM PC
- ALFTP533 설치 (FTP서버용 으로 설치한다.)
- 여기서 아이피는 "윈도우+R" -> cmd -> ipconfig -> 엔터 -> 로컬아이피"만 보면 됨.
- 알FTP 실행 -> connect(연결)
MAC
- Transmit 더블클릭 설치
- 트럭(Transmit KH)클릭해서 실행 -> cencel -> ip주소입력 -> 암호 ->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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